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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동·향
- 관리자 오래 전 2019.09.18 12:28 옥외매체대행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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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 디지털 종합안내도 광고대행 입찰
코레일유통이 ‘광역철도 디지털 종합안내도 광고대행 입찰’을 8월 30일자로 공고했다. 수도권 광역철도 삼송역 외 56개 역에 디지털 종합안내도 111기를 신규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자의 자부담으로 기존 매체 철거 및 신규 설치를 진행해야 한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설치위치에 따라 단면 및 양면, 스탠드형 등 4종으로 구분돼 설치되며 모든 제품에는 46~49인치 IR방식 또는 정전용량 방식의 멀티터치 스크린이 부착된다. 스크린에서는 외부지도와 노선검색, 열차시간표, 환승정보, 비상연락처 안내 등을 포함한 지하철 관련 정보가 송출된다. 스크린 양옆으로는 단방향 및 양방향 LED조명 광고판이 설치되며 출구 주변 유상 표기도 디지털 방식으로 송출된다. 계약기간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60개월이며 디자인 심의 통과 후 3개월 이내에 추진돼야 한다.

인천 예술회관역→터미널역 터널광고 사업자 선정
인천교통공사는 9월 3일자로 ‘인천 1호선 터널광고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1호선(하행) 예술회관부터 인천터미널역 사이 250m 가량의 터널구간에 LED의 잔상효과를 이용한 영상광고 매체를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터널 벽면에 500~600㎜ 간격으로 800×50㎜ 규격의 LED를 설치하게 된다. 이 LED바들은 열차가 달리는 속도와 연동해 열차가 터널을 지날때 터널의 창문을 통해 대형 영상광고가 나타나게 된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며 1회에 한해 3년 연장 계약이 가능하다. 사업 준비기간 4개월을 별도 부여한다. 사업기간 전체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되며 기초금액은 9,636만원이다.
월미바다열차 광고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인천교통공사는 9월 3일자로 ‘월미바다열차 광고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새 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월미바다역, 월미공원역 등 4개 역사와 전동차 내에 설치된 광고물을 운영 관리하는 것으로 구체적인 광고물량은 역사 내 부착형 조명광고(400×200㎝ 등), 승강장 안전문 상단 스티커 광고(80×40㎝), 안전 고정벽 스티커 광고(100×160㎝), 열차 내 출입문 상부 스티커 광고(40×10㎝)와 벽면 모서리 스티커 광고(80×15㎝)다. 계약기간은 사업 준비기간을 포함한 37개월이며 계약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다. 입찰 기초금액은 3,821만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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