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호)모범지회 탐방 -광고사업협회 경주시지회 > 뉴스기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기사

실시간 뉴스 (제26호)모범지회 탐방 -광고사업협회 경주시지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81회 작성일 03-06-12 09:56

본문


최근 경주시가 2003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비롯,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국제문화관광 도시에 걸맞는 ‘아름다운 광고거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3일부터 72일간 열리는 문화엑스포 기간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보문단지, 시내 중앙로 등에 문화관광도시 이미지에 어울리는 광고거리를 꾸미는 한편 하계 유니버시아대회가 열리는 경주실내체육관, 서라벌대학 주변에도 아름다운 광고물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한 것.
경주시가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된 데는 광고사업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이정우)의 역할이 무엇보다 컸다.
이 지회장은 “큰 국제행사를 앞두고 작년부터 아름다운 시가지조성사업 추진을 시에 건의했다”면서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이를 적극 수용, 아름답고 깨끗한 광고물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57명의 회원 전원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주시를 만들자는데 뜻을 모아 활동에 남다른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아름다운 광고거리 조성지역에 설치된 불법?불량간판을 철거하는 등 광고물 정비에 광고업자들 스스로가 발벗고 나선 것. 오는 7월 말까지 지속적인 정비활동을 벌여 경주의 이미지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경주시지회는 현수막게시대와 지정게시대에 대해 지난달 실용신안등록을 특허청에 등록했다.
실용신안등록을 마친 게시대는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살리는 디자인이 가미됐으며 광고물 게첨이 편리하고, 견고하게 제작됐다.

인터뷰
이정우 경주시지회장

끈끈한 결속 바탕… 시 옥외광고문화 향상에 역점

이정우 지회장(41)은 경주시지회의 가장 큰 장점으로 회원간의 끈끈한 결속을 꼽았다.
아름다운 광고거리 사업이 경주시와 긴밀한 협조체제 아래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던 것도 회원들의 남다른 열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이 지회장은 “지회활동에 대한 높은 열의와 관심을 우리 시의 옥외광고문화의 발전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대외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이제는 광고물 제작업자가 먼저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경주시지회는 이번 현수막게시대 및 지정게시대 실용신안 등록을 계기로, 현수막게시대 위탁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 지회장은 “그간 우리 지회가 현수막게시대 위탁운영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만큼 앞으로도 타 지회에 모범사례를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76
어제
389
최대
389
전체
9,878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