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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광고 특화된 사이니지 프로젝터 선보여
- 관리자 오래 전 2019.10.16 22:23 디지털사이니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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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리하게 활용 가능한 신제품 ‘EB-U50’을 출시
최대 300인치 화면 구현… 엣지 블렌딩 기능으로 멀티비전 구성도
한국엡손이 공간 어느 곳이나 디지털 사이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니지 프로젝터 ‘EB-U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광고 영상 디스플레이부터 실내 POP 등 옥외광고 시장을 정조준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3,700lm 밝기, WUXGA(1920×1200) 해상도를 구현하며 영상이 투사되는 대상의 재질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대상에 영상을 투사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활발하게 쓰이고 있는 로고라이트로서의 사용, 실내 광고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화면 연출에 사용할 수 있다. 쇼윈도에 투사해 윈도 그래픽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매장에 진열된 제품 홍보를 위한 광고용 스포트라이트로 사용할 수 있다.
작은 크기에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쉽게 운반할 수 있으며 설치 공간의 제약도 적다. 별도의 시공없이 조명 트랙을 이용하거나 테이블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어 소규모 상점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최대 300인치 화면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프로젝터 화면을 매끄럽게 결합할 수 있는 엣지 블렌딩을 적용해 초대형 광고화면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또한 투사된 이미지 위에 컬러 필터, 모양 필터, 명도 필터를 추가해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내구성도 우수하다. 오랜 시간 사용해야 하는 사이니지용 프로젝터로서 신뢰성 확보를 위해 EB-U50의 램프 광원은 에코 모드에서 최대 1만 7,000시간 동안 유지나 보수없이 작동할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엡손의 EB-U50 출시로 상업 공간에서의 프로젝터 활용이 더욱 다양화될 것”이라며 “뛰어난 밝기, 합리적인 가격의 이번 신제품은 매장 분위기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매장 등 특수 공간 인테리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EB-U50은 엡손 체험형 전시공간 ‘솔루션센터’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솔루션센터는 엡손의 프린팅 솔루션‧프로젝션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분야의 제품들을 관람하고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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