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제52호) <고속철 후속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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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역사 대상 4월말 실시 예정
표준화 완료, 곧바로 입찰 시행
지난 3월초 입찰을 마친 서울·용산·동대구역에 이은 고속철 나머지 9개 역사에 대한 광고대행권 입찰이 이르면 4월말 실시된다.
철도청 관계자는 “4월내로 나머지 역사에 대한 입찰을 모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을 맞추고 있다”며 “표준화가 완료되는 대로, 곧바로 입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성 철도광고 영업국장도 “오는 6월부터 광고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달 정도의 영업시간이 필요한 만큼 4월중으로 입찰을 마무리하기 위해 철도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찰방식은 9개역 모두 개별입찰로 치러질 예정이지만, 대전과 서대전역을 묶는 방안 등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역별 광고물량은 부산역 28기를 비롯해 △대전역 11기 △서대전역 7기 △광명역 14기 △ 천안아산역 11기 △익산역 7기 △광주역 11기 △송정리역 5기 △목포역 7기며, 모두 조명광고다. 배너광고 및 여타광고에 대해서는 추후 결정할 방침이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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