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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제53호) 지하철공사, 철도광고 입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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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00회 작성일 04-05-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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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공사, 2호선 행선안내기 재입찰 ‘썰렁’


뷰트로닉스의 계약해지로 새 사업자 선정에 나선 지하철 2호선 행선안내기 개량사업이 썰렁한 업계의 반응으로 사업 진행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지하철공사는 해당 사업권 입찰이 지난 4월7일에 이어 26일도 입찰등록 마감일이었던 19일까지 등록업체가 하나도 없어 또다시 자동 연기됐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투자비 부담이 워낙 큰데다, 검증되지 않은 매체라는 점에서 쉽게 사업자가 나오긴 힘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의 경기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매체에 수십억 원의 투자비를 누가 부담하려 하겠느냐”며 “(이 사업이) 공익사업인 만큼 하루 빨리 예산을 확보해 공사가 직접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무분별한 매체개발에 경종을 울린 대표적인 사례로, 사업 중단으로 역마다 PDP 게시틀만 설치돼 지하철 이용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책이 시급하다.

이민영 기자


철도광고, 용산역 지주간판 사업자 선정 ‘실패’


철도광고가 최근 신규매체로 입찰에 부친 용산역 선로변 지주간판 광고매체 대행권이 2번의 유찰과 수의시담 결렬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지난 4월26일과 28일 치러진 1, 2차 입찰에는 해금광고와 에스피애드 2개사가 참가했으나, 낙찰사는 나오지 않았다.

해당 광고매체는 모두 2기로, 사업자 비용으로 신규 설치해야 한다.

철도광고 관계자는 “수의시담까지 갔지만 금액이 맞지 않았다”라며 “철도청과 협의를 통해 절충안을 마련해 사업자 선정에 다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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