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제54호> 분당 백화점 기둥광고, 효과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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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웃 디자인에 임팩트 커 시선집중
입소문 타면서 선호도 급상승
성남시 분당의 백화점 기둥에 설치된 조명광고가 굿 디자인과 ‘존’(Zone) 매체로서 눈길을 끌면서 효과 높은 광고매체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분당구 롯데백화점(수내역)과 삼성플라자(서현역) 정문 기둥에 나란히 18기씩의 기둥 조명광고가 첫 선을 보인 뒤, 미려한 디자인에 임팩트가 크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면서 선호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분당의 경우 중류층 이상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일 뿐 아니라, 이곳의 백화점 매출도 높다는 점에서 자연스레 광고효과도 배가될 수 있다는 게 매체 개발회사인 애드탑측의 설명이다.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각종 문화행사 마당도 기둥 매체의 노출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또 백화점 기둥 앞을 지나는 통행 차량이 하루에 4만~5만여 대 정도 된다는 점이 강점.
현재 백화점 입점 브랜드를 중심으로 광고를 하고 있는데, 특히 고급브랜드가 선호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분당 쇼핑공간의 상징인 백화점 정문에 설치됐다는 점과 철저히 매체품격을 지킨다는 회사측 전략이 작용한 것.
성남시 분당은 신도시 지침서에 따라 옥상빌보드 등 상업광고가 철저히 관리된다는 점도 기둥 매체의 희소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애드탑 정병봉 실장은 “분당은 대부분 중산층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여서 소구 효과가 높다”며 “철저히 매체 퀄리티를 유지해 장기적으로 선호도 높은 매체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문의: 031)705-3560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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