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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지하철>
6·7호선 대행권자 선정 또다시 실패
복권판매대 광고권 입찰도 유찰… “사업공백 우려”
6호선 차내와 역구내, 7호선 전동차외벽 광고대행권 입찰이 또다시 3건 모두 유찰됐다. 또 씨아이비전의 계약해지로 재입찰에 나온 복권판매대 상단 광고대행권도 새 사업자를 찾지 못했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최근 6·7호선 사업권과 복권판매대 상단 광고대행권에 대해 잇따라 입찰을 실시했지만, 눈높이가 다르다는 사실만을 입증한 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공사가 현 경기상황과 매체가치를 정확히 분석해 예가를 크게 낮추지 않는 이상 장기간 사업공백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복권판매대 상단 광고대행의 재입찰은 5월20일 열린다.
이민영 기자
<1기 지하철>
1·3호선 전동차외벽 입찰 모두 유찰
“외벽 메리트 낮다”… 재입찰 반응 ‘썰렁’
3호선과 1호선 전동차외벽 광고대행권 입찰이 모두 유찰됐다
서울 지하철공사는 지난 5월4일 3호선 및 1호선 전동차외벽 대행권 입찰을 통해 사업자 선정에 나섰으나, 극도로 관심이 저조한 가운데 2건 모두 유찰됐다.
이날 입찰에서 1호선은 해금광고 1개사만 등록해 입찰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고, 3호선의 경우 승보광고, 스타애드컴, 해금광고 등 3개사가 등록을 마쳤지만 승보광고 1개사만 입찰실로 들어와 자동 유찰됐다.
특히 호선별 광고주 선호도가 높은 3호선 광고매체가 아무리 외벽이라 해도 이 정도로 외면을 받는 다는 사실은 현 업계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직감케 한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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