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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지하철
1·3호선 외벽 사업자 선정 표류
3호선과 1호선 전동차외벽 광고대행권자 선정이 또다시 뒤로 미뤄졌다.
지하철공사는 지난 5월18일 해당 사업권의 재입찰에 나섰지만 2건 모두 또다시 유찰되면서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했다.
이날 입찰에서도 1호선은 해금광고 1개사만 등록해 자동 유찰됐으며 3호선의 경우 승보광고와 해금광고가 투찰에 나섰지만 예가 미만으로 최종 유찰됐다.
철도광고
안산선·노선도, ‘사업자 선정 난항’
사업권 반납으로 새로운 사업자 선정에 나선 안산선 및 노선도 입찰이 세 차례나 유찰돼 붕괴위기의 지하철 시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철도광고는 5월18일과 29일에 이어 6월2일 세 차례에 걸쳐 안산선 및 노선도 대행권의 새 주인공을 애타게 찾았지만 결국 실패했다. 예가와 투찰가의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져 사업자 선정이 당분간 힘들지 않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5월18일 열린 경부 고속철 부전역 조명광고 5기의 사업권은 해금인테리어가 530만원으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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