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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7회 작성일 04-07-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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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컴애드 , 안산선 60억2,000만원 수주


그동안 수차례 유찰을 거듭하며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어 오던 안산선과 노선도 대행권 입찰의 명암이 엇갈렸다.
지난 6월23일 철도광고 입찰실에서 치러진 안산선 대행권 입찰에서 굿컴애드(대표 김형준)는 3년간 사용료로 60억2,000만원을 써내 욱일기획을 따돌리고 사업자로 선정됐다. 굿컴애드가 승보광고의 자회사라는 점에서 사실상 광고권을 재획득한 것.

굿컴애드 관계자는 “현 경기상황에서 잘 해봐야 똔똔 정도를 맞출 수 있는 금액인 만큼 걱정이 크다”며 “그래도 내년부터는 조금씩 좋아지지 않겠느냐는 희망 섞인 바람까지 담아 투찰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선도의 경우 이날 우주사 1개사만 등록해 자동 유찰됐으며, 수의시담마저도 결렬되면서 사업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기 지하철, 6·7호선 사업자 선정 표류


사업권 반납으로 새 사업자 선정에 나선 6호선 차내 및 역구내, 7호선 전동차외벽 대행권 입찰이 유찰사태를 거듭하며 사업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입찰공고를 내봐도 입찰 성립 조건인 2개사 등록마저 채우지 못해 자동 유찰되는 사례가 빈번하
면서 지하철시장의 현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 6월18일과 24일 연이어 6호선과 복권판매대 사업권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지만 각각 1개사만 등록해 자동 유찰됐다. 7호선 전동차외벽의 사업자 선정도 난항을 겪기는 마찬가지. 역시 입찰 성립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서 유찰됐다. 초유의 유찰사태로 사업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마저 점쳐지고 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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