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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제56호> 올림픽광고, 기업이미지에 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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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6회 작성일 04-07-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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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는 기회의 땅”

아테네 올림픽 개막이 2개월 앞으로 다가오자 올림픽을 활용하는 광고가 늘고 있다. 올림픽을 활용하는 광고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 수 있어 세계적인 기업들은 오래 전부터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광고비를 늘려 왔다.
광고업계는 아테네 올림픽이 침체에 빠진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 기업의 수출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림픽광고 시동

국내 기업들은 올림픽 성화가 국내에서 봉송된 지난주부터 올림픽 광고에 시동을 걸었다.
아테네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매일 오후 9시 TV뉴스 직전 휴대전화 화면에 성화가 불타는 장면을 담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은 그리스 아테네 현지에서 엑스트라 300여명을 동원해 이 광고를 제작했다. 삼성전자는 인쇄매체를 통해 자사의 올림픽 이벤트를 알리는 광고도 시작했다.
디지털위성방송 업체인 스카이라이프는 최근 ‘봉주르 라이프’ CF편에서 마라톤 스타 이봉주에게 마라톤의 기원이 된 아테네병사 역할을 맡겼다.
소니코리아도 인쇄매체를 통해 ‘거실에 펼쳐지는 아테네, 소니 베가 HD 대축제’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올림픽광고의 매력

기업들이 올림픽광고를 선호하는 이유는 올림픽이 ‘세계 최고’와 ‘성공’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올림픽이 열릴 때 이와 관련된 기업광고가 나가면 올림픽 이미지를 등에 업고 기업이나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쉽다는 것이 광고업계의 분석이다. 올림픽 광고는 또 경기를 관전하는 관중의 규모와 국가 등을 예상할 수 있어 공략 대상도 다른 광고보다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국내 기업들은 올해 올림픽 광고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테네올림픽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된 현대자동차는 그리스에 대형 홍보관을 설치하고 국내에서도 올림픽을 주제로 한 광고물을 제작하고 있다. LG전자도 아테네시 지하철 역사 인근에 옥외광고물을 설치한 뒤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과 광고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워 놓았다.

<동아일보 6월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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