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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공사
3호선 전동차외부 입찰 또 유찰
3호선 전동차외부 광고대행권 입찰이 또다시 유찰됐다.
서울 지하철공사는 지난 7일 이미 두차례 유찰된 3호선 전동차외부 사업자 선정에 다시 나섰지만, 새 주인공을 찾지 못했다.
이날 입찰에는 인풍, 승보광고, 스타애드컴, IS애드 등 4개사가 참가했으나 모두 예가 미만으로 투찰해 자동 유찰됐다. 해당 사업권 재입찰은 15일 열린다.
철도광고
노선도 사업자 선정 ‘안개속’
조은닷컴의 사업권 반납으로 새 사업자 찾기에 나선 철도청 차량의 노선도 대행권자 선정이 안개속으로 치닫고 있다.
철도광고의 계속된 수의시담 시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희망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
철도광고는 마지막 시담결과를 보고 재입찰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지난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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