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4.07.08 17:12

<제56호> 대전 대덕구,불법광고물 특별정비의 날 운영


대전 대덕구가 관내 선정적인 벽보와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줄이기 위해 특별 정비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지난 6월 19일 구는 매월 셋째주 또는 마지막 주 토요일에 5개반 28명의 정비반을 편성, 폰팅 관련 현수막 및 선정적인 벽보 등을 제거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의 날을 운영할 방침을 밝혔다.

중점 정비대상은 도로변 선정적인 불법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이며 가로수에 무단으로 내건 각 행정. 사회단체의 현수막도 제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제거하고 3회 이상 불법광고물을 부착한 광고주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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