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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제58호> 리필잉크시장, ‘후끈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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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17회 작성일 04-07-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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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업체 공격행보… 신규업체도 속속 가세


(불황 속에서도 리필잉크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레드자이언트, D5, 이정디지탈, 에즈테크, 앤디앰 등 후발업체들이 의욕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면서 관련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리필잉크시장을 잡아라!’

불황 속에서도 급성장하고 있는 리필잉크시장에 국내 관련업체들이 잇달아 출사표를 던지는 등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실사잉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거나 신제품을 내놓고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관련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규업체도 속속 가세하는 등 시장선점을 위한 업체들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레드자이언트(대표 엄제식)는 최근 본사를 경기도 일산에서 서울 금천구로 이전하고 공장을 증설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OEM생산에서 벗어나 독자 브랜드 ‘잉크랑’을 전개하면서 실사시장을 강력 드라이브하고 있는 것. 레드자이언트는 ‘잉크랑’의 집중육성을 통해 국내외 실사시장에 레드자이언트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석전앰엔디(대표 이상계)는 실사소재 전문유통회사에서 잉크전문업체로 변신을 꾀했다. 이달부터 자사의 잉크 브랜드 ‘D5’로 사명을 변경하고 잉크전문업체로 ‘제 2의 창업’을 선언한 것.
이 업체는 1년여에 연구개발을 거쳐 hp 디자인젯 1000·5000 시리즈용 칩과 잉크 자체 개발에 성공, 지난 4월부터 해외에 공급해 오고 있으며 JV3용 솔벤트 잉크 및 칩도 개발완료한 상태다.

잉크전문업체로의 변신을 앞두고 이미 지난 4월 미국 ISA국제사인엑스포, 5월 DPG쇼, 6월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 등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이번 사명변경과 제품출시를 시작으로 ‘잉크전문업체=D5’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정디지탈과 에즈테크는 실사잉크사업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업체.
실사솔루션 전문회사 이정디지탈(대표 이정호)은 실사잉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DO’로 잉크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이정디지탈은 기존의 노바젯용 잉크 ‘DO-600’, 피에조 전용잉크 ‘DO-2880’에 이어 올 상반기에 대용량 잉크카트리지팩, JX시리즈용 잉크 ‘DO-1200’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엡손용 잉크인 ‘울트라 DO 잉크’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전사잉크 관련사업도 재개할 계획이다.

에즈테크(대표 이종혁)도 잉크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개인용 엡손 프린터 전용 ‘연속 잉크공급장치’에 이어 얼마 전 노바젯 전용 ‘秀’잉크를 출시하면서 리필잉크시장에 가세했다.
에즈테크 정성화 부장은 “사용자가 많은 노바젯용 잉크를 우선적으로 출시했다”면서 “피에조 잉크 개발도 완료한 상태로 시장상황을 보면서 ‘秀 ’잉크 시리즈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잉크젯 잉크 전문제조업체 앤디앰(대표 윤천)은 최근 실사시장에 신규 진입했다.

그간 데스크톱용 일반 프린터용 잉크사업에 주력해 오다 최근 와이드포맷 시리즈로 써멀 타입과 피에조 타입의 벌크잉크와 호환 카트리지를 출시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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