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9호> 불황기 광고 코드는 ‘응원’
페이지 정보

본문
불황기 광고 코드는 ‘응원’
“제가 없으면 많이 우실 것 같아요. 군대 갔다와서 잘해 드릴게요.”
“우시더라구요. 내 새끼가 새끼 낳는다고 고생했다고.”
입대를 앞둔 젊은 청년과 아이를 낳은 산모가 차례로 어머니께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다. 삼성생명 TV광고 ‘어머니편’은 일반인 내레이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의 위대함을 이야기한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Bravo y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광고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어머니에 대한 가슴속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들 감성을 자극한다.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광고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제작된 광고들인 셈이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기업 광고 ‘힘내라’편은 중년 남성들을 겨냥했다. 주먹을 불끈 쥔 팔뚝을 화면에 담아 다시 한번 인생 성공을 위해 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 외국생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광고도 있다. SK텔링크의 00700 광고는 외국 어느 거리의 차두리 모습이 흐르면서 아버지 차범근 감독 목소리가 겹쳐진다.
“두리는요, 제 목소리가 대한민국 응원이랍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 난데요.”
<매일경제 8월 9일자>
“제가 없으면 많이 우실 것 같아요. 군대 갔다와서 잘해 드릴게요.”
“우시더라구요. 내 새끼가 새끼 낳는다고 고생했다고.”
입대를 앞둔 젊은 청년과 아이를 낳은 산모가 차례로 어머니께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다. 삼성생명 TV광고 ‘어머니편’은 일반인 내레이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의 위대함을 이야기한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Bravo y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광고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어머니에 대한 가슴속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들 감성을 자극한다.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광고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제작된 광고들인 셈이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기업 광고 ‘힘내라’편은 중년 남성들을 겨냥했다. 주먹을 불끈 쥔 팔뚝을 화면에 담아 다시 한번 인생 성공을 위해 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 외국생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광고도 있다. SK텔링크의 00700 광고는 외국 어느 거리의 차두리 모습이 흐르면서 아버지 차범근 감독 목소리가 겹쳐진다.
“두리는요, 제 목소리가 대한민국 응원이랍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 난데요.”
<매일경제 8월 9일자>
- 이전글<59호> 방송위, 간접광고 규제 강화 04.08.19
- 다음글<59호> 광동제약 ‘비타 500’ 프로모션 행사 눈길 04.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