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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59호> 1호선·분당선, ‘사업자 선정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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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65회 작성일 04-08-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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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광고
1호선·분당선, ‘사업자 선정 난항’

사업권 반납과 기간만료로 사업자 선정에 나선 국철 1호선 및 분당선 입찰이 수차례 유찰을 거듭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다.
철도광고는 지난 7월27일과 29일에 이어 8월4일과 9일 연이은 입찰 실시로 해당 사업권의 새 주인공을 애타게 찾았지만, 결국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지난 9일 철도광고 입찰실에서 치러진 국철 1호선 입찰에는 국전, 광일, 우주사, 세우테크노산업 등 4개사가 참가했으나 모두 예가미만으로 투찰해 유찰됐다. 분당선은 이전 사업권자인 컴시너지 1개사가 등록해 자동 유찰됐다. 뒤이어 10일 있은 수의시담에서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사업자 선정에 실패했다. 다음 입찰은 18일 열리며, 분당선은 가형(액자형)및 노선도와 나~라형(포스터, 천정걸이, 인통문)및 출입문 원통스티커를 2개 그룹으로 나눠 분리입찰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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