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9호> 도시철도공사 / 6호선 광고… 공사 직영설‘솔솔’
페이지 정보

본문
도시철도공사
6호선 광고… 공사 직영설‘솔솔’
외부 대행권은 수의시담 통해 동은광고에
사업권 반납으로 새 사업자 찾기에 나선 6호선 차내 및 역구내 광고가 잇단 유찰로 사업공백이 현실화되면서 발주처인 도시철도공사가 사업을 직영한다는 얘기가 또다시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공사 관계자는 “큰 틀에서 직영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이드라인 등 구체적인 것들은 결정된 게 없다”고 이미 검토 단계임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공사가 압박용 카드로 쓰는 것 아니겠느냐”며 “실제 직영하게 되면 업계 속사정도 알 수 있는 만큼 굳이 말릴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6호선 외부 대행권은 지난 8월3일자로 동은광고(대표 김명희)가 수의계약으로 사업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금액은 4억2,600만원으로, 사업기간은 3년간이다.
6호선 광고… 공사 직영설‘솔솔’
외부 대행권은 수의시담 통해 동은광고에
사업권 반납으로 새 사업자 찾기에 나선 6호선 차내 및 역구내 광고가 잇단 유찰로 사업공백이 현실화되면서 발주처인 도시철도공사가 사업을 직영한다는 얘기가 또다시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공사 관계자는 “큰 틀에서 직영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이드라인 등 구체적인 것들은 결정된 게 없다”고 이미 검토 단계임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공사가 압박용 카드로 쓰는 것 아니겠느냐”며 “실제 직영하게 되면 업계 속사정도 알 수 있는 만큼 굳이 말릴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6호선 외부 대행권은 지난 8월3일자로 동은광고(대표 김명희)가 수의계약으로 사업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금액은 4억2,600만원으로, 사업기간은 3년간이다.
- 이전글<59호> 앰부시 마케팅 ‘빨간불’ 켜졌다 04.08.19
- 다음글<59호> “출력기 팔아주겠다” 사기피해 주의경보 04.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