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9호> 감사실 “선출직 임원 임기만료” 공식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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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실 “선출직 임원 임기만료” 공식 표명
시도지부장들은 ‘임기 연장’ 견해가 다수
쟁점이 되고 있는 선출직 임원들의 임기연장 문제에 대해 중앙회 감사실은 임기가 만료된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천명했다.
강경원 감사는 지난 7월 28일 중앙회 회관에서 이 문제로 집행부와 서울?경기지부 운영위원들이 설전을 벌이자 감사실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강 감사는 이 자리에서 “감사는 저 혼자지만 감사실의 공식 의견을 표명하겠다”면서 “여러분이 여기 오신 목적은 오늘 이사회는 부당하다, 성립이 안된다는 것인데 감사실에서도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 감사는 이어 이같은 판단의 근거에 대해 “ 정관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뒤 “감사실에서 중앙회 집행부나 여러분 입장에서 편을 들어 얘기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감사실 의견의 중립성을 강조했다.
한편 당연직 이사인 시도지부장들은 이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임기 연장’쪽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일 대전 모임에서 확인된 것으로 당시 지부장 직무대행까지 포함한 의견을 보면 ‘연장’이 9명으로 ‘만료’ 4명보다 훨씬 많았다. <특별취재반>
시도지부장들은 ‘임기 연장’ 견해가 다수
쟁점이 되고 있는 선출직 임원들의 임기연장 문제에 대해 중앙회 감사실은 임기가 만료된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천명했다.
강경원 감사는 지난 7월 28일 중앙회 회관에서 이 문제로 집행부와 서울?경기지부 운영위원들이 설전을 벌이자 감사실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강 감사는 이 자리에서 “감사는 저 혼자지만 감사실의 공식 의견을 표명하겠다”면서 “여러분이 여기 오신 목적은 오늘 이사회는 부당하다, 성립이 안된다는 것인데 감사실에서도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 감사는 이어 이같은 판단의 근거에 대해 “ 정관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뒤 “감사실에서 중앙회 집행부나 여러분 입장에서 편을 들어 얘기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감사실 의견의 중립성을 강조했다.
한편 당연직 이사인 시도지부장들은 이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임기 연장’쪽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일 대전 모임에서 확인된 것으로 당시 지부장 직무대행까지 포함한 의견을 보면 ‘연장’이 9명으로 ‘만료’ 4명보다 훨씬 많았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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