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9호> 최경완씨 등 22명 본사 상대 반론보도 청구 중재 신청
페이지 정보

본문
최경완씨 등 22명 본사 상대 반론보도 청구 중재 신청
본사, “최씨 등 14명 자격에 하자… 신청인서 배제” 요청
협회 전현직 관계자 22명은 협회 언론대책위원장 및 임원의 자격으로 본지를 상대로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중재신청을 지난 8월 6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냈다.
이들은 본지 제56호(6월 30일자) ‘불사조 윤병래씨와 일그러진 협회’ 제하의 발행인칼럼이 협회와 임원들의 인격을 비하시켜 명예를 훼손했고, 정관 제규정을 잘못 표현했으며, 사실관계에도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같은 지면에 보도된 ‘협회 과도집행부 시도지부장 무더기징계 착수’ 제하의 기사에 대해서도 일부 시도지부장들에 대한 징계수위를 최대한 높여 중징계할 방침이라는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따라서 ‘협회 임원들은 무보수로 희생 봉사하는 자들’이라는 점, ‘협회는 현재 과도 집행부로서의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어 대표적 단체로서의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 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 등 모두 7개 항에 걸친 내용을 반론보도문으로 보도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본사는 보도내용을 따지기 앞서 신청인 가운데 14명은 협회의 임원 자격에 하자가 있거나 중재신청을 협의할 대상으로 부적절하므로 이를 확인, 신청인에서 제외시켜 달라는 요지의 답변서를 중재부에 제출했다.
본사는 또한 나머지 현직 시도지부장 8명에 대해서는 협회의 대표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절차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재신청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경원 이만규 노윤태 이상훈 이두수 방필기 한창상 정성곤 백창수 이갑수 윤병래 권오봉 권혜택 김방환 김인곤 신명식 이덕수 이봉출 전세식 최석현 최경완 임채옥(이상 22명)
본사, “최씨 등 14명 자격에 하자… 신청인서 배제” 요청
협회 전현직 관계자 22명은 협회 언론대책위원장 및 임원의 자격으로 본지를 상대로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중재신청을 지난 8월 6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냈다.
이들은 본지 제56호(6월 30일자) ‘불사조 윤병래씨와 일그러진 협회’ 제하의 발행인칼럼이 협회와 임원들의 인격을 비하시켜 명예를 훼손했고, 정관 제규정을 잘못 표현했으며, 사실관계에도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같은 지면에 보도된 ‘협회 과도집행부 시도지부장 무더기징계 착수’ 제하의 기사에 대해서도 일부 시도지부장들에 대한 징계수위를 최대한 높여 중징계할 방침이라는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따라서 ‘협회 임원들은 무보수로 희생 봉사하는 자들’이라는 점, ‘협회는 현재 과도 집행부로서의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어 대표적 단체로서의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 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 등 모두 7개 항에 걸친 내용을 반론보도문으로 보도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본사는 보도내용을 따지기 앞서 신청인 가운데 14명은 협회의 임원 자격에 하자가 있거나 중재신청을 협의할 대상으로 부적절하므로 이를 확인, 신청인에서 제외시켜 달라는 요지의 답변서를 중재부에 제출했다.
본사는 또한 나머지 현직 시도지부장 8명에 대해서는 협회의 대표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절차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재신청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경원 이만규 노윤태 이상훈 이두수 방필기 한창상 정성곤 백창수 이갑수 윤병래 권오봉 권혜택 김방환 김인곤 신명식 이덕수 이봉출 전세식 최석현 최경완 임채옥(이상 22명)
- 이전글<59호> 협회 일부인사들 SP투데이 ‘제거 계획’ 추진 04.08.19
- 다음글<59호> 정정 / 윤병래씨, 81년부터 6대 집행부에 걸쳐 총 8차례 임원 역임 04.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