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9호> 정정 / 윤병래씨, 81년부터 6대 집행부에 걸쳐 총 8차례 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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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윤병래씨, 81년부터 6대 집행부에 걸쳐 총 8차례 임원 역임 확인
송도섭 전 회장때는 집행부 참여 안해
본지는 제56호(2004년 6월 30일자) 4면 ‘불사조 윤병래씨와 일그러진 협회’ 제하의 발행인칼럼을 통해 “윤씨는 이성선·감경철·송도섭·김석일·임병욱 회장 등 거의 모든 역대 집행부를 통달하며 협회 일에 관여해 왔다”고 적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씨 등은 최근 언론중재위에 제출한 중재신청서를 통해 윤씨가 송도섭 전 회장때는 집행부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본지의 확인취재 결과 윤씨는 송 전 회장때는 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신 윤씨는 백정만 전 회장이 두 차례 회장을 역임할 당시 두 차례 모두 이사로 활동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되는 등 지난 81년부터 지금까지 6대 집행부에 걸쳐 이사 6차례, 감사 2차례 등 모두 8차례 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이들 두 가지 사실을 지면을 통해 바로 잡습니다.
윤병래씨, 81년부터 6대 집행부에 걸쳐 총 8차례 임원 역임 확인
송도섭 전 회장때는 집행부 참여 안해
본지는 제56호(2004년 6월 30일자) 4면 ‘불사조 윤병래씨와 일그러진 협회’ 제하의 발행인칼럼을 통해 “윤씨는 이성선·감경철·송도섭·김석일·임병욱 회장 등 거의 모든 역대 집행부를 통달하며 협회 일에 관여해 왔다”고 적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씨 등은 최근 언론중재위에 제출한 중재신청서를 통해 윤씨가 송도섭 전 회장때는 집행부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본지의 확인취재 결과 윤씨는 송 전 회장때는 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신 윤씨는 백정만 전 회장이 두 차례 회장을 역임할 당시 두 차례 모두 이사로 활동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되는 등 지난 81년부터 지금까지 6대 집행부에 걸쳐 이사 6차례, 감사 2차례 등 모두 8차례 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이들 두 가지 사실을 지면을 통해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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