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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정정보도문
- 관리자 오래 전 2004.09.30 14:55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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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004. 8. 18 ~ 30일자(SP투데이 제59호) ‘최경완씨, 원천무자격자로 드러났음에도 승승장구 행보’ 제하의 기사에서 “최씨의 지난 1년은 사기행각에 해당된다. 그런데 지금 또다시 사실상의 2차 사기행각이 진행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전보다 더욱 노골적으로 공공연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라는 내용으로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최경완씨는 한국옥외광고협회 부산광역시지부장으로 당선될 당시 부산지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부장 입후보 등록공고를 실시하였으나 입후보자가 없어 부득이 총회장에서 부산지부 대의원들의 추대와 요청으로 신임투표를 실시 95%의 지지로 당선되어 지부장직을 수락하였으며 2003. 7. 10 정식 취임하여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였고 직무수행 기간동안 본인의 사리사욕이나 직책과 직위를 이용하여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거나 사기행각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 잡습니다.
다만, 협회 정관과 제규정에서 요구하는 지부장 인준자격 서류를 갖추지 못하고 지부를 대표하는 지부장으로서의 정통성에 문제가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협회의 질서를 바로 잡는데 좋은 선례를 남기고자 본인 스스로 사퇴서를 2004. 8. 20 부산지부 운영위원회에 제출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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