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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본지, 최경완씨 정정보도 중재신청 수용
- 관리자 오래 전 2004.09.30 14:51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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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행각’ 표현은 부적절 판단
전 부산지부장 최경완씨가 자신의 지난 1년여에 걸친 협회관련 행적을 ‘사기행각’으로 표현한 본지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본지를 상대로 낸 언론중재신청 심리가 지난 16일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열렸다.
이날 중재심리에서 본지는 ‘사기행각’이라는 표현의 부적절성을 깨끗이 인정, 최씨의 정정보도 요구를 원안대로 수용했다.
심리에서 중재위 위원들은 “신청인이 협회 정관상의 지부장 선출요건과 이후 각종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점 등 관련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로 인정되나 그렇더라도 이를 사기행각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는 충분한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며 본지에 정정보도를 통한 당사자간 합의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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