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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호>경북, 제9회 광고물대상 공모전 수상자 선정
- 관리자 오래 전 2004.10.14 16:18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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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조점태씨의 ‘행복한 날개’ 대상 영예
경상북도는 올해 제9회 경북 광고물대상 공모전 출품작을 심사한 결과, 조점태(40·안동시 국도광고)씨의 전기사용 지주이용광고물인 ‘행복한 날개’가 창작광고물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기설치 부문 최우수상에는 석재 조형간판인 ‘아트리움’을 출품한 전필재(41·포항시 인스튜디오)씨로 결정됐다.
이 밖에 창작광고물 부문에는 김상도씨의 ‘불휘기픈 남간’(경주시 애드피아광고)과 김종삼씨의 ‘선과 예’(영양군 명인광고) 두 작품이 금상을 차지한 가운데, 은상 3, 동상 6, 입선 20점 등 총 32점이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기설치 부문에는 ‘아트리움’이 최우수상에 오른데 이어 우수상, 장려상 각 1점씩 모두 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입상작은 11월에 개최될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공모전에 경상북도의 대표작품으로 출품하게 된다.
경상북도 경관조성 담당 김회병씨는 “이번 공모에는 총 81점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며 “이같은 공모전을 통해 창작욕이 높아져 좋은 광고물이 많이 제작되면, 자연스레 도시미관 조성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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