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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포인트 사인’ 틈새시장서 인기
- 관리자 오래 전 2004.11.22 17:12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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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작으면서도 주목도 탁월!
주간판에 보조용으로 사용되는 행성전자(대표 송해영)의 포인트사인이 불경기속 틈새상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작은 크기에 저렴하면서도 높은 주목도로 점포주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틈새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
지자체별 옥외광고물 관련 법 규제와 경기 악화로 소비자들은 작되 주목도가 뛰어나고 그러면서도 값은 저렴한 간판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 이에 크기가 1㎡ 이하여서 관련법상 허가대상이 아닌 신고대상으로 분류되고, 광확산 아크릴을 사용해 야간 가시성이 높은 장점을 지닌 포인트사인이 틈새시장의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행성전자 송해영 사장은 “포인트사인은 간판제작사들에게만 유통되기 때문에 실제 소비자들은 포인트사인을 잘 모르는데 요즘들어 점포주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면서 “간판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포인트사인의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큰 간판을 선호해 면적이 넓은 간판이 우후죽순처럼 난무해 왔는데 불경기가 심화되면서 오히려 주목도가 높은 소재를 활용한 작은 간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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