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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코엑스몰에 ‘미샤’ 사이버트리 설치
- 관리자 오래 전 2004.11.22 18:23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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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C&C가 ‘미샤’ 브랜드 홍보를 위해 11월부터 코엑스몰에 사이버트리를 활용한 이색적인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이버트리에 설치된 LCD모니터 10대와 40인치 PDP TV 4대, 초박형 와이드컬러 4기의 광고면을 모두 활용해 ‘미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는 평가다. 코엑스몰 초입에 ‘미샤’ 트리를 선보여, 강렬한 ‘이미지-업’ 효과를 노린다는 게 에이블C&C의 매체 전략.
에이블C&C 이동우 광고 담당은 “신제품을 런칭할 때 홍보 매체로서 제격인 만큼 다각도로 활용할 생각이다. 앞으로 계절감각에 맞게 이미지를 리뉴얼하면서 미샤에 어울리는 광고 컨셉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며 “코엑스몰 초입에 설치되는 특색 있는 매체라는 점에서 기대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이동우 씨는 “기업의 광고 담당자라면 당연히 코엑스몰에 관심을 갖게 된다”며 “쇼핑 및 문화 활동을 위해 모인 가능 구매고객, 그것도 주 타깃층인 젊은층에게 확실히 노출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커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매체사인 나우미디어 장우진 사장은 “좋은 광고주를 영입해 기쁘다. 코엑스몰에 어울리는 신세대 광고를 넣고 싶었는데, 딱 맞아떨어졌다”며 “앞으로 몰 분위기와 환경에 맞는 최상의 매체를 만들기 위해 광고주와의 ‘코웍’(Co-work)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샤’의 사이버트리에 대한 광고 계약기간은 11월부터 1년 동안이다.
<이민영 기자>
▶광고주: 에이블C&C
▶에이전시: TBWA코리아
▶옥외매체사: 나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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