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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서울시, 인센티브제 평가 ‘탑 10’ 선정
- 관리자 오래 전 2004.11.22 18:09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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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관악 등 상위 10개구에 총 사업비 10억원 지원
서울시가 최근 불법광고물 정비 인센티브제 결과를 발표하고, 해당 자치구에 그 결과를 통보했다.
시는 자치구별 정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우수구(상위 5개구)로는 동작·관악·구로·강남·노원구가 선정됐으며 장려구(차상위 5개구)는 서대문·영등포·종로·강서·동대문구가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작·관악 등 우수구로 선정된 5개구는 각각 1억2,000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되며, 장려구 5개구는 8,000만원씩 지원돼 10개구에 총 10억원이 시에서 지원된다.
시에서 지원되는 사업비는 정비사업과 관련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PC 등 행정장비 구입이나 광고물 정비 차량 및 벽보제거기 등 장비 도입 등에 사용된다.
이번 인센티브제 평가는 1~3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3차에 걸친 평가 항목을 43개로 구분해 실시함으로써 공정성을 높였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시의 인센티브제가 실적 위주로 흘러, 손쉬운 광고물에 대한 단속만을 부추기는 측면이 높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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