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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승강장 안전펜스 광고대행권 유찰
- 관리자 오래 전 2004.11.22 18:05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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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업체 없어… 24일 재입찰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최근 신규 광고매체로 개발해 사업자 선정에 나선 승강장 안전펜스 설치및 조명 광고대행권 입찰이 최종 유찰됐다.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입찰을 실시하려 공고를 냈으나 입찰 참가 희망업체가 없어 자동 유찰됐다.
업계에서는 극심한 불경기와 지하철광고의 메리트 감소가 맞물린 터라 사업자 선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한편 입찰에 앞서 9일 있은 현장설명에는 전홍, 국전, 인풍, 광일광고, 조은닷컴, 우주사, 국지기획 등 10여 개사가 참여했었다.
안전펜스의 제작설치가 포함되는 이번 입찰의 물량은 4호선 15개역 1,229개소다.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4개월(시설물 설치기간 4개월 포함) 동안이며, 다음 입찰은 24일 오후 2시 열린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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