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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2 10:39

<68호>LG전자 브랜드 규격 통일된다

LG전자 브랜드 규격 통일된다
옥외전시 광고의 규격, 색상, 모양 등 규정

LG전자가 전세계 차원의 브랜드 전략 공유와 브랜드 활동 통합 관리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달 22~2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세계 39개국 180여 명의 현지 마케팅 PR담당자와 대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글로벌 브랜드 포럼을 개최하고 LG전자의 브랜드 전략과 ‘BCG(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BCG’는 LG전자 브랜드의 오용과 도용을 막기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으로 브랜드 사용의 일관성과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한 인쇄 옥외 전시 광고의 규격과 색상, 글자 모양 등의 규정·사용법 등을 담고 있다.
LG전자는 앞으로 본사와 해외법인 브랜드 관리를 강화하고 본사와 법인간, 법인과 법인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해 전 세계적 브랜드 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자료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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