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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7 14:29

<67호>디지아이, 강우, AP전자, 동아미디어 등 무역의 날 맞아 수상

디지아이, 강우, AP전자, 동아미디어 등 무역의 날 맞아 수상 잇따라

주요 사인관련 업체가 ‘제 41회 무역의 날’ 수출 증대에 기여한 유망기업으로 선정돼 사인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디지아이, 강우, 동아미디어, 앤디앰, 일리정공 등 디지털프린팅 관련업체를 비롯해 AP전자, 화우테크놀러지, 아이디씨텍 등이 수출탑을 수상했다.

대형잉크젯프린터제조업체 디지아이(대표 최관수)와 플렉스 등 광고소재제조업체 강우(대표 김세권)는 각각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디지아이 최관수 사장은 수입에 의존했던 대형잉크젯프린터를 수출주력상품으로 키우는 등 외화획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두 업체 모두 지난해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는데 불과 1년 만에 두 배의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전광판제조업체 AP전자(대표 윤인만)는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CNC조각기생산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와 동영상광고시스템으로 사인업계에 진출한 아이디씨텍(대표 김영민)은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아담젯’이라는 브랜드로 실사소재를 수출하고 있는 동아미디어(대표 최재영), UV경화 평판프린터를 주력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일리정공(대표 최근수), 리필잉크제조업체 앤디앰(대표 윤천)은 100만불 수출탑을 각각 수상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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