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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승강장 안전펜스 대행권 또 유찰
- 관리자 오래 전 2004.12.07 14:22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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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미등록으로 사업자 선정 실패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지난 11월24일 재입찰에 부친 승강장 안전펜스 설치 및 조명 광고대행권 입찰이 또다시 유찰됐다. 지하철공사측은 입찰을 실시하려 공고를 냈으나 입찰 참가 희망업체가 없어 자동 유찰됐다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미 불경기와 지하철광고의 메리트 감소가 맞물린 터라, 사업자 선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견해를 밝혀왔다. 안전펜스의 제작설치가 포함되는 이번 입찰의 물량은 4호선 15개역 1,229 기며,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4개월(시설물 설치기간 4개월 포함)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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