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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20:09

부산 사상구, ‘청소년 옥외광고물 정비단’ 운영

각 지자체들이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부산 사상구가 청소년들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상구는 10월 26일부터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청소년 옥외광고물 정비단’을 운영한다. 사상구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 60명 정도로 ‘청소년 옥외광고물 정비단’을 구성해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정비, 근절 캠페인 활동 등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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