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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호>통영시, 광고물 표준안 개발
- 관리자 오래 전 2005.01.17 11:26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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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제작업자에 보급
경남 통영시는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는 옥외광고물 정비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옥외광고물 광고 표준 시안을 개발, 보급하기로 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통영시는 도심을 비롯해 신시가지 죽림지구, 해안지구, 간선도로변 등 권역별과 건물 특성별, 업종별로 디자인과 색상, 형태를 정하는 표준 광고물 시안을 마련해 해당 업소와 간판 제작업자 등에게 보급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상가건물 외벽에 광고 문안만을 새기거나 일정한 모형을 제작하고, 건물당 1개의 광고물을 설치토록 하는 등 구체적인 세부방안을 마련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광고물 표준안 개발을 통해 건물에 어지럽게 설치돼 도심 공해로 지적되고 있는 6,000개 이상의 광고물을 정비해 해양 관광지로서의 통영 이미지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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