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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7 11:41
<70호>“채널 뚜껑전쟁 열린다”
2005-01-17 | 조회수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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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뚜껑전쟁 열린다”
플라스틱 채널 캡몰드 제조업체 대거 시장진입
가격 내리고 작업능률 좋아 쉽게 제작 가능
간판시장의 트렌드가 채널쪽으로 윤곽을 잡아가면서 채널에 사용되는 소재 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채널의 뚜껑을 만드는 플라스틱 캡몰드(Cap mold) 생산 및 유통업체들이 올해 초부터 가격을 본격적으로 인하하고 시장에 플라스틱 캡몰드 확산을 서두르고 있다.
캡몰드는 채널문자의 뚜껑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소재로 아크릴이나 PC의 측면에 부착해 채널을 덮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플라스틱 캡몰드가 알루미늄, 갈바, 스테인리스로 만든 캡몰드 보다 선호되고 있는 것은 작업이 쉽다는 장점으로 많은 제작업체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3년 전부터 국내에 잘 알려진 제미니트림을 필두로 얼마전 국내 판매를 시작한 와그너 트림, 신성상사의 선보디몰드, 주신애드의 알프라트림, 동서채널트림 등 많은 업체들이 플라스틱 트림을 내놓고 있다.
제미니트림과 와그너트림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미국 유명 간판자재 생산업체들의 제품으로 높은 품질성과 장기간 제품보증으로 신뢰도가 높은 제품이다. 선보디몰드, 알프라트림, 동서채널트림은 국내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작업능률이 뛰어나다.
가격대는 기존에 10만~14만원대에 형성하고 있었지만 올해부터 가격을 대폭 인하해 7만5천~10만원대로 평균 30%정도를 인하해 공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작자들은 손에 익숙하지 않은 제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 제품에 대한 판가름은 사인트렌드의 변화로 혼란스런 과도기가 될 올해가 지나봐야 알 것이다”고 말했다.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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