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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호>‘살인미수’ 등 혐의로 고소
- 관리자 오래 전 2005.01.17 12:07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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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완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서울시지부장 이한필씨는 사건발생 4일 뒤인 지난 1월 10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최씨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상해 등)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씨는 “형사고소 문제를 놓고 고심을 했으나 사건이후 가해자로서 전화 한 통도 없고 과거 부산에서도 협회 일로 폭력을 가했다는 얘기가 있어 고소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씨측 한 관계자는 “이 지부장이 단 한 차례 폭행에 머리를 바닥에 부딪쳐 곧바로 의식을 잃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저항을 하거나 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끔찍하다”며 “미리 흉기를 준비해 몸에 지니고 온 사실을 들어 살인미수죄를 주장하게 된 것”이라고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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