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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1 15:37
<72호>택배운송장 떼면 광고 보여요
2005-02-21 | 조회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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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운송장 떼면 광고 보여요
로지애드, 대한통운·한진택배 등과 독점계약 체결
광고업체 로지애드(대표 박선영)는 아무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 택배운송장에 광고를 싣는 독특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신인이 택배를 받은 후 운송장에 사인을 하면 택배원이 스티커로 된 운송장을 뜯어가는데 이때 뜯어간 자리는 공란으로 남는다.
로지애드는 바로 이 공란에 광고를 싣고 있다. 보통 버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곳에 광고를 실어 매출을 올리니 ‘김선달’식 장사를 하고 있는 셈이다.
박선영 대표는 “택배를 받고 운송장을 뜯어가는 순간 누구나 그곳을 주목한다” 며 “여기에 광고를 실으면 광고 주목도는 최고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회사 설립 후 대한통운, CJ GLS,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업체들과 독점 계약을 체결했고 현대택배와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택배 업체들이 사업성을 인정한 것이다. 박선영 대표는 이를 운송장광고가 갖는 경쟁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박 대표는 “1%대로 추산되는 광고 메일 클릭률에 비해 운송장 광고는 모든 수취인이 볼 수밖에 없어 전달률이 100%”라며 “주목도에 있어 다른 광고들을 압도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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