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운송장 떼면 광고 보여요 로지애드, 대한통운·한진택배 등과 독점계약 체결광고업체 로지애드(대표 박선영)는 아무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 택배운송장에 광고를 싣는 독특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신인이 택배를 받은 후 운송장에 사인을 하면 택배원이 스티커로 된 운송장을 뜯어가는데 이때 뜯어간 자리는 ...
한국에도 이마광고 경매 등장 최근 한 미국 청년이 자신의 이마를 광고판으로 사용하라며 인터넷 경매에 올려 낙찰된 데 이어 국내에서도 이마광고 경매가 등장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옥션에 따르면 회원 김시중(34)씨는 최근 자신의 이마를 광고판으로 시작가 1천만원에 경매 매물로 내놓은 것. 자신을 한 병...
청계천 프로젝트는 LED간판 검증받는 ‘시험무대’대형 현장 일괄적용한 최초 사례… 1,300개 간판 ‘동시발광’“도약이냐 후퇴냐를 가름할 분수령… 제품별 비교평가도 될것” 업계 촉각‘청계천 프로젝트는 LED의 시험무대?’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청계천 프로젝트’가 결과적으로 간판조명용 광원으로 급...
2005 SP투데이 연중 캠페인-‘제살깎는 과당경쟁을 지양하자’[제작] ② 생활형 간판 업계의 과당경쟁지난 호에서 \'기업형 간판\'의 수주경쟁 실태와 개선방안을 짚어본데 이어 이번 호에서는 기업형에 비해 대체로 간판의 규모가 작고 제작업체도 영세한 생활형 간판 제작업계의 과당경쟁의 실태, 문제점, ...
제작 쉽고 마진 좋았던 플렉스 간판이 제작업체 난립 부추겨간판수요는 절반 이상 감소… 넘쳐나는 업체들 사활걸고 단가경쟁생활형 간판 제작업계는 지난 90년대 10년간 플렉스 간판 덕에 전성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이제는 바로 그 플렉스 간판에 치여 헐떡이고 있다. 손쉬운 제작방법의 장점 덕에 역으로 차별...
저가수주 간판에서 마진을 빼내자니 저급품 생산 불가피피해 누적되면 소비자들 좋은 간판에 투자 안해!수많은 업체의 난립으로 인한 마진없는 저가 경쟁은 업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인 점포주에게도 직접적 피해가 돌아가는 등 많은 문제점들을 야기시키고 있다.첫째로 마진 없는 가격으로 간판을 수주하면 반드시 불량...
“경쟁보다 제대로 된 제품에 대해 적정가격 못받는 게 더 문제”경기불황-업체난립-저급품 양산…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 시급“장기적 안목에서 전문화로 경쟁력 확보하지 못하면 결국 도태”업계에서는 업체들의 과포화로 인한 과당경쟁이 마진을 떠나 단순히 버텨보자는 식의 눈물겨운 생존방법의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미 국 엄격한 자격제로 제작업계 난립 근원적으로 차단까다로운 행정절차도 업계의 적정마진을 보장해주는 요인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간판영업을 할 수 있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에서 광고물 제작업을 하기란 쉽지 않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채권 구입, 보험 가입에다 제작시공하려는 간판마다 일...
협회 새 회장직무대행에 이신섭씨서울지법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2월부터 집무집행부 파행운영 종지부… 협회정상화 급물살 탈 듯옥외광고협회의 새 회장직무대행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이태운)는 지난 1월 20일 공석중인 협회 회장직무대행에 현직 변호사인 이신섭(李信燮) 변호사를 선임했다...
■ 협회 회장직대를 변호사가 맡기까지법원에 의해 회장직무대행이 선임됨으로써 온갖 파행과 분쟁으로 1년 가까이 장기표류를 지속해온 옥외광고협회는 일단 정상화의 소중한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33년 협회 역사상 씻을 수 없는 치욕의 한 장을 기록하게 된 것도 사실이다. 법원에 의한 대표 선임...
회원·후보자격 명시한 공식 유권해석 공문집행부, 숨기기 급급하다 결국 법정 제출-도덕성에 치명타회원의 자격과 피선거권 자격에 대한 협회의 공식 유권해석을 담은 문건이 폭로된 사건으로 문건의 내용과 이를 둘러싼 양측의 공방 과정은 집행부는 도덕성에 결정적 치명타를 입었다.1년여 전에 작성된 문건의 내용...
“회장선거 겨냥한 사전정지 작업” 거센 저항결과는 집행부 발목잡는 ‘덫’… 선출직 직무집행 정지 사유로 작용지난해 2월 27일 정기총회에서의 회장선거가 무산된 후 회장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된 과도집행부는 후속 선거를 준비하면서 선거때 투표권이 있는 대의원들의 자격을 무더기로 박탈시켰다.“총회때 대의원들...
‘실력 행사’↔‘징계 강행’ 극한사태의 도화선 선출직들 기득권 집착 여실히 노출… 결국 법의 심판에 협회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선출직 임원들의 자격과 역할이 핵으로 떠올랐다. 선출직들이 중앙무대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한 정상화는 요원하다는 여론이 확산됐기 때문이다.그러던 중 개정된 정관이 효력을 발하고...
과도집행부 거의 무제한적 권한 행사법원 “일상적 업무범위 벗어나는 행위 계속” 언급 불씨 남겨회장의 유고시 임시로 협회를 이끌도록 돼있는 회장직무대행 및 과도집행부의 적정 직무범위에 대한 논쟁과 시비는 지난 1년동안 죽 있어 왔다. 왜냐 하면 임광주 회장직대와 그 뒤를 이은 이갑수 회장직대 체제 모두...
이갑수씨, 직무정지 가처분 후에도 회장직대 활동 계속폭력파문 최경완씨는 발행인 공석중에 협회지 발행 주도 직무정지 사실 등은 일체 공표 안해 대조적거듭된 불법·부당 행위로 대표자의 직무가 강제정지된 뒤에도 협회의 일부 인사들은 법원의 결정문에 위배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어 또다른 논란...
안전도검사로 허가연장 대신한다모든 간판 신고제로 전환… 행자부, 시행령 개정에 포함 예정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안전도검사만 받으면 광고물의 표시기간 연장허가 및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신고제외 대상 광고물이 없어져 앞으로 모든 옥외광고물은 허가나 신고를 받아야만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행자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