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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서울시 불법 유동광고물 2,800만 건 수거
- 관리자 오래 전 2005.02.21 15:41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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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용역 위탁 등 아웃소싱 확대 계획
서울시는 지난해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 유동광고물 2,800만 건을 정비했다고 최근 밝혔다.
고정간판은 7만여 건을 철거했으며, 불법광고물 가운데 8,720여건에 대해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고발조치된 것도 1,330여건에 달했다.
시의 올해 옥외광고물 정비추진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는 현수막이나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역점을 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소년 정서를 해치고 있는 음란광고물과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상에 무단 게첨된 현수막 등에 대해서는 청소년보호법 및 옥외광고물등 관리법에 따라 처벌하는 등 고발위주의 단속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 기타 입간판이나 벽보·전단 등을 효과적으로 정비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민간업체와 철거용역계약을 하는 방법이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노인 인력 활용제등 아웃소싱제도를 대거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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