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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ISMC, 지하철 바닥광고 ‘스타트’
- 관리자 오래 전 2005.02.21 16:09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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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신촌역에 첫 설치... 광고주로 KT 영입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LED를 활용한 바닥조명 광고가 처음 모습을 보였다.
매체사인 ISMC는 KT를 광고주로 유치하는데 성공하고, 지난 2월초 신촌역에 첫 설치를 마쳤다. 뒤이어 고속터미널역과 잠실역 등에도 설치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ISMC 곽계순 사장은 “이달 20일까지 전 역사에 대해 매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규 매체인 만큼 파급효과에 기대를 걸며, 영업에 더 탄력을 붙일 것”이라고 말했다. 곽 사장은 “바닥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걷어내고, 효과성이 검증된 성공적인 매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ISMC는 지난해 8월말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신규 매체로 입찰에 부친 바닥조명 광고권을 4년간 확보한 바 있다. 광고물량은 강남, 삼성, 잠실 등 2호선 10개역을 비롯해 1~4호선 21개역 84대 168매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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