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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호>업계입찰소식 - 부산교통공단
- 관리자 오래 전 2005.04.26 10:29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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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광고, 부산지하철 1호선 역구내 깜짝 수주
신생 옥외매체사로 알려진 선우광고가 부산지하철 1호선의 역구내 광고대행권을 깜짝 수주하면서, 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승보광고의 사업권 포기로 부산교통공단이 다시 사업자 선정에 나선 해당 광고권 입찰에서 선우광고는 3년간 사용료로 45억1,900만원을 제시해 사업권을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이름마저 낯 설은 신생 매체사가 그것도 고가로 역구내 사업권을 확보하자 놀라워하는 분위기. 한편으론 선우광고가 어떤 회사인지 파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는 모 병원장이 대표로 돼있다는 것 등 일부만 드러난 채 베일에 가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역구내와 함께 치러진 1호선 전동차내 대행권은 참여 업체 모두 예가 미만으로 투찰해 최종 유찰됐다.
전자입찰 방식으로 치러진 2건의 입찰에서 역구내에는 7개사, 전동차내에는 6개사가 입찰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호선 전동차내의 다음 입찰도 역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서 제출 및 입찰보증금 납부는 4월 27일 오후 4시까지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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