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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6 10:08

<76호>일본 최초로 슈퍼멀티광고 지하철 등장

일본 최초로 슈퍼멀티광고 지하철 등장
쇼핑몰 오픈기념 … 차량 내·외부 모두 활용

일본의 대표적인 백화점 미츠코시가 나고야의 사카에 지역에 새로운 쇼핑몰 ‘LACHIC(라식크)’를 오픈하면서 2월~4월까지 세 달간 일본 최초로 지하철 미디어를 모두 활용한 일명 ‘슈퍼멀티광고 지하철’을 운행해 화제를 모았다.
지하철 차량 2편성을 사용해 차내의 포스터류를 시작해 좌석 시트광고, 바닥광고를 비롯해 차체에는 전체래핑을 실시한 이름 그대로 멀티광고 지하철이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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