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5.17 15:15

<77호>CJ빌보드, “이제 즐기세요~”

CJ빌보드, “이제 즐기세요~”
비주얼 차별화로 보는 재미 두배… 주목도 ‘Up’
3색 심벌마크에 풀컬러 LED도 채택

‘신사역사거리는 이색 빌보드의 경연장?’
강남 신사역사거리에 ‘SKY’ 특수네온 빌보드에 이어 비주얼이 뛰어난 빌보드가 하나 더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CJ는 최근 신사역사거리 정남빌딩에 알파네온 등을 활용한 이색적인 빌보드를 선보였다. 비주얼 차별화로 보는 재미를 두배로 늘리는데 성공하면서, 광고효과도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두 네면인 광고면에서 특색있는 화면은 노출도가 가장 높은 곳인 오른쪽 화면의 비주얼. 화면의 기본 바탕을 알파네온으로 시공해 화려하고 다양한 비주얼을 표현하고 있다.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는 CJ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살려내고 있다는 평가.

대행사인 제일기획 이행렬 국장은 “다양한 비주얼 패턴이 가능한 알파네온 채택으로 CJ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고 있는 빌보드”라며 “비주얼이 사는 만큼 주목도도 높아 CJ의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CJ의 3색 심벌마크에 풀컬러 LED를 활용해 주목도를 한 단계 더 높였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3색 심벌마크에는 순간순간 동영상 화면이 표출된다. 제일기획측은 채널형태의 곡면에 풀컬러 LED를 접목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사례로, 의미 있는 빌보드라고 강조했다. <이민영 기자>

▲광고주 : CJ
▲대행사 : 제일기획
▲매체사 : 한영SP
▲제작·시공 : 대청마스터스(풀컬러LED), 태산 외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