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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14:38

<79호>‘온리 유’, 섹시버전 버스광고 효과 ‘톡톡’

<옥외광고의 미학>

‘온리 유’, 섹시버전 버스광고 효과 ‘톡톡’

배우 한채영의 비스듬히 누운 섹시한 모습이 서울거리에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채영은 최근 SBS 드라마 ‘온리 유’의 버스광고에서 ‘바비인형’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섹시한 자태를 한껏 과시했다.

한채영측에 따르면 이 광고의 기획은 ‘온리 유’의 포스터 촬영장에서 시작됐는데 포스터 촬영장에 도착한 한채영이 지나치게 짧은 의상들을 보고 잠시 망설였으나 자신이 맡은 당돌하고 발랄한 요리사 은재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프로답게 과감한 포즈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촬영이 끝나고 사진을 확인하던 스태프는 가로로 길게 누워있는 한채영의 섹시한 비주얼을 보자마자 이구동성으로 “버스광고”를 외쳤다는 후문. 단지 드라마 포스터용으로만 제작하기에는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가 아까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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