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7.18 22:25

<81호>“중앙차로 버스쉘터 2차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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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망우~왕산로’, 10일 ‘경인~마포로’ 전용차로 시행

보행폭 확보해 수직광고판 설치…1차분에도 적용할 듯 


 


\"경인마포로


 


서울시의 중앙버스 전용차로 확대시행에 따라, 지난 7월 3일 개통한 ‘망우~왕산로’와 10일 개통한 ‘경인~마포로’ 구간의 버스쉘터 광고매체가 옥외광고 시장에 본격 나왔다.

 


이번에 광고시장에 나온 물량은 ▲망우왕산로 구간이 12개 정류소에 쉘터 36기며 ▲경인마포로 구간은 18개 정류소에 쉘터 40기다.

 


두 구간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추가 공사가 있을 예정이다. 추가분은 ▲망우왕산로가 11개 정류소에 쉘터 31기며, ▲경인마포로가 12개 정류소에 쉘터 26기다.

 


또한 올 연말 개통 목표인 시흥한강로 구간에는 모두 40개 정류소에 쉘터 102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차분인 \'망우~왕산로\'와 ‘경인~마포로’, ‘시흥~한강로’의 중앙차로 버스쉘터 사업자로 1차분 사업자인 아이피데코를 선정했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기존 사업자인 아이피데코와 추가분 협약 형태로 계약을 체결한다. 현재 협약이 99%정도 이뤄졌으며, 금명간에 협약 체결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특히 시는 천호대로의 시범구간 및 강남대로 등 1차분 사업을 시작할 때, 설치했다가 보행권 등의 문제가 불거져 철거됐던 수직광고판을 보행폭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설치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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