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칙칙한 지하철역에 광고는 오히려 활력!오래된 건축물과 어우러진 래핑광고도 ‘눈길’모처럼 해외의 광고사례를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문화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라 불리는 ‘파리’다. 파리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유서깊고 아름다운...
캐논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경제·금융의 중심지에 위치한 디지털스크린에 동영상 광고를 집행하면서 프레임을 카메라 형상으로 탈바꿈시켰다. ‘EOS 7D Mark Ⅱ’ 출시하며 시내 중심가에 이색광고카메라 형상의 디지털스크린 통해 TV광고 반복 노출싱가포르 금융·경제의 중심지인 CDB에 지난 12월 중순 캐...
6대 글리코 러너 광고물의 주간 모습. “이게 LED광고물이 맞나” 싶을 정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5대 글리코 러너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도톤보리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야간에는 LED 영상을 통해 츠텐카쿠에서부터 후지산, 도쿄타워, 에펠탑, 빅벤 등 다양한 배경의 변화를 즐길 수 ...
한달 광고료만 27억 달해… 해상도 HDTV 보다 높아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축구장 길이의 초대형 디지털 빌보드가 등장해 화제다.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해당 옥외광고판은 매리엇 마퀴즈 호텔 외벽에 설치됐다. 세로 폭은 8층 건물 높이에 달하고, 가로폭은 축구장 길이에 맞먹을 ...
영국의 럭셔리 의류 브랜드 기브스앤호크스가 2014 F/W 시즌에 맞춰 지난 9월 영국의 럭셔리 백화점인 해롯백화점에서 디지털 윈도 디스플레이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전통적 브랜드 밸류를 현대적 디지털사이니지와 결합영국의 럭셔리 맞춤 수트 브랜드 기브스앤호크스(Gieves&Hawkes)가 최...
옥외 부문 그랑프리에 오길비원런던의 ‘비행의 마법’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일컬어지는 ‘클리오 광고제’의 2014년 수상작이 지난 9월 발표됐다.옥외(Out of Home) 부문 그랑프리의 영예는 오길비원 런던(OgivyOne London)이 제작한 브리티시 에어웨이...
BMW는 클리어채널의 대표매체 가운데 하나인 런던 크롬웰 로드의 6개 패널을 통해 뉴i8 캠페인을 선보이면서 실물 자동차를 그대로 본뜬 모형을 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600kg 섬유유리로 만든 실물 크기의 자동차 설치 ‘이목’런던 크롬웰 로드에 연속 설치된 6개 패널 통해 뉴i8 홍보BMW가 지난 ...
1998년부터 최근까지 활약해 온 5대 글리코 러너 광고물이 지난 8월 17일을 마지막으로 소등됐다. 1935년부터 오사카 도톤보리에 글리코 러너 광고물을 선보여 온 식품회사 ‘에자키 글리코’는 오는 가을 LED를 채택한 6대 글리코 러너 광고판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자키 글리코는 올 가을 6대 글리코...
긴자 광고탑 100% 자연 에너지로 교체태양광·풍력 발전으로 광고탑 점등리코(Ricoh)가 뉴욕, 런던, 시드니에 이어 도쿄 긴자에 설치된 대형 광고탑의 전원을 100% 자연 에너지로 바꿨다.긴자 산아이드림센터의 옥상에 설치된 리코의 광고탑을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에 의한 자가 발전으로 점등시키도록...
기발하고 강렬한 옥외광고의 매력 속으로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국제 광고제’가 지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칸 국제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힌다. 올해는 옥외 부문에 총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