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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호>아토, 조명시장 진출 선언
- 관리자 오래 전 2005.07.19 00:17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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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지중등 수중등 인테리어 조명 신제품 출시
“간판 사인물 한정짓지 않고 다양한 분야 진출”
아토 디스플레이(대표 박재환)가 조명용 LED 신제품을 내 놓고 채널사인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사업진출을 선언했다.
지난 3월 반도체 전문기업인 (주)아토의 DISPLAY & BANDILIGHT에서 분사한 아토 디스플레이는 안산에 위치한 경기 테크노파크로 이전한 뒤 지난달 여러종의 신제품을 발표 했다.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최혁진 부장은 아토의 독립에 대해 “앞으로 LED의 적용 분야를 넓게 보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 예정”이라고 밝히며 “반디라는 제품명을 삼성의 애니콜처럼 대표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토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들은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 만하다. 간판용 채널사인에 들어가는 제품이 아니라 실내용 디스플레이 조명인 MR시리즈, 그리고 외부 조명용 지중등, 그리고 수중에서 풀칼라 연출이 가능한 수중등이기 때문이다.
LED 원천기술을 가지고 간판용 채널사인을 통해 시장을 선도했던 아토 디스플레이가 내 놓은 상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국내에서 LED 시장의 방향이 넓어져 갈 것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최 부장은 앞으로의 아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디스플레이 분야로 진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LED 뿐 아니라 다양한 조명 분야로 제품을 내 놓고 적극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고장을 내세운 것이다.
아토 디스플레이라는 사명도 이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 최혁진 부장의 설명. 초반에 아토 LED로 사명을 내세울 예정도 있었으나 디스플레이 분야 전반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사명을 아토 디스플레이로 정했다고.
이동근 기자
* 지중등 * 수중등
* MR시리즈 * F-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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