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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호>마카스시스템, 업계 최초 ‘형광잉크’ 출시 눈길
- 관리자 오래 전 2005.07.18 22:49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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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폿컬러 조절하는 립S/W ‘굿프린트’ 개발… 상용화 성공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이 JV22-160에 발색기를 더한 신개념의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과 함께 업계 최초로 ‘형광잉크’를 출시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카스시스템의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은 전사지에 출력한 후 이를 다시 현수막원단에 포개 전사하는 기존의 복잡하고 번거로운 전사방식을 원스톱으로 해결한 장치로, 탁월한 발색과 배면 침투성, 내구성 등의 장점으로 눈길을 끄는 새로운 솔루션.
여러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관련제품을 출시하면서 초반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마카스시스템은 자사만의 차별화된 ‘형광잉크’를 히든카드로 꺼내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2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프린팅 전문전시회 ‘DPG쇼2005’에 첫 선을 보였는데, 기존 현수막과 확실하게 차별화된 광고효과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참관객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회사 허재 부장은 “형광잉크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관건은 형광잉크를 컨트롤할 수 있는 립 소프트웨어”라며 “스폿컬러를 제어할 수 있는 립 소프트웨어 ‘굿 프린트’를 개발, 장착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의 장점인 탁월한 발색, 배면 침투성, 내구성에 차별화된 광고효과를 구현하는 형광잉크가 추가돼 기존 현수막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카스시스템이 내놓은 신개념의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과 형광잉크가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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