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7.18 22:39

<81호>‘누구짓이니?’ 뉴포트리스, 3D 버스광고로 시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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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버스에 구멍이 뚫렸네!’

 


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게임광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광고가 있어 화제다. 온라인 게임업체인 CCR의 뉴포트리스 버스광고가 바로 그것.

 


CCR은 최근 캐주얼 슈팅 게임 ‘뉴포트리스’를 선보이면서, 게임 컨셉에 맞춰 대포를 쏴 버스외부에 구멍이 뚫린 장면을 비주얼화한 버스광고를 선보였다. 3D로 제작해 착시현상으로 실제로 구멍이 뚫린 것처럼 묘사,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 


 


뉴포트리스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층이 점점 다변화되고 있어, 게임업체들의 버스광고 활용은 앞으로도 꾸준할 전망이다. 버스대행사 관계자는 “‘강호동 맞고’ 버스광고가 큰 효과를 보면서 온라인 게임들의 버스를 활용한 마케팅전이 뜨겁다”며 “현재 서울시내 버스물량의 상당수가 온라인 게임광고로 채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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