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10.01 15:01

금주의 조명 NEWS

금호전기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


번개표 금호전기(대표 박명구)가 지난 26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제 9회 올해의 에너지 대상 및 에너지 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절약상 및 녹색조명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했다.

 


에너지 대상 및 에너지 위너상은 순수 소비자 단체인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이 주최하는 대회로 금호전기는 지난 99년도에도 전구식 형광램프로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상을 거머쥔 금호전기의 고효율 FPL32w 형광등은 기존에 가정 및 상업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FPL36w와 동일한 외양과 스펙을 유지하면서 기존 36w대비 전력절감 14% 00000 00024%의 우수한 성능 개선효과를 보였다.


 


10월 1일 청계천 개통

드디어 청계천이 내달 1일 열린다.

 


청계천은 LED 조명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간판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첨단 LED 기술 적용 현황을 볼 수 있는 경연장이 될 예정이다.

 


청계천이 시작되는 청계거리는 바닥에서 LED 조명이 올라오고 있으며 길이 60m로 축소된 청계천 미니어처, 분수와 2단 폭포에서도 다양한 LED 조명이 환하게 일대를 밝힐 예정이다.


 


유명 백화점 및 할인점 등 조명 부실

서울시내 유명 백화점 및 할인점 등의 조명 시설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1일 소방방재청이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심재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관광진흥법상 1등급 이상의 자격을 갖춘 서울시내 호텔, 백화점과 매장면적 3000㎡ 대형할인점 등 113개 업체에 대한 2004년도 소방점검 결과 모두 62개 업체가 소화설비나 경보설비, 피난설비 부실로 시정명령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이 화재 대비 시설과 함께 유도등 불량으로 지적받은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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