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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호> 대우증권, 35년만에 CI교체… 126개 영업점 간판 전면교체
- 관리자 오래 전 2005.11.01 15:58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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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와 다크그레이 주조색… 팔각형 새 심볼로 채택
대우증권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새 CI(기업이미지)를 발표하면서 지난 9월 말 전국 126개 영업점 간판을 새롭게 바꿔달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대우증권 CI는 ‘부와 균형’을 상징하고 ‘안정과 기본’에 충실하다는 의미를 가진 팔각형이 새로운 심볼로 도입됐으며, ‘밝은 미래’를 상징하고 ‘변화와 도전’을 나타내는 옐로우가 기본컬러로 채택됐다. 서브컬러는 옐로우를 부각시킬 수 있는 다크 그레이가 채택됐다.
대우증권은 이번 CI교체와 관련 “새 CI는 핵심 경쟁력을 더욱 차별화하고 항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며 “창립 35주년을 맞아 대우증권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회사의 정체성과 일체감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CI교체작업을 진행한 디자인포커스의 이승환 대리는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대우증권의 CI교체작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염두에 둔 것이 역시 ‘컬러’에 대한 부분이었다”며 “기존 금융권에서 쓰지 않은 차별화된 대우증권만의 컬러로 부와 권위, 고귀한 품성, 지혜 등을 표현하는 옐로우와 이를 가장 잘 서포트할 수 있는 다크 그레이를 주조색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CI교체에 따라 바뀐 새로운 간판은 안정감과 주목도를 고려해 다크 그레이가 중심이 되고 옐로우가 가미된 형태로 선을 보였다. 플렉스간판은 LG화학의 럭키플렉스Ⅱ와 캘을 사용했으며 로고타입의 야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블록아웃 필름을 사용했다. 전자안정기는 두영과 다인제품이, 형광등은 실바니아 제품이 채택됐다.
간판교체작업은 CI선포식에 맞춰 9월 한달간 진행됐으며 미림, 대청마스터스, 다능, 코직스 등 4개 업체에서 제작 및 시공을 담당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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