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11.01 18:11

<87호> 2005광고대상 - SP부문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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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광고대상 SP부문 최고상에 SK주유소 \'든든함 편\'


“옥외매체 특성 살린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에 주목”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2005대한민국광고대상’ SP부문 영예의 금상에 SK주유소의 ‘든든함 편’(버스외부광고)이 선정됐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지난 12일 ‘2005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SP부문에는 160편의 출품작 가운데 총 16편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으며, 2차 심사를 거쳐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상은 한국코카콜라의 ‘미닛메이드 후레쉬믹스-키스편’이, 동상은 보건복지부의 ‘금연캠페인-금연열차’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제주도지방개발의 옥외조형광고물 ‘삼다수 조형광고’, KT프리텔의 ‘KTF 도시락 옥외광고’, 올림푸스의 ‘엠로브 - 포스터’ 등 3편이 선정됐다.


한편 광고대상 영예의 대상에는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생명 기업 PR ‘인생은 길기에 시리즈’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8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편집자 주>






 



 [금상]


 


  SK엔크린 ‘든든함 편’      


“버스외부광고의 특성 살린 연출 시도”


 


광고주 : SK주식회사   광고대행 :TBWA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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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영 대리 (SK주식회사 홍보팀)


 


-기획의도 및 컨셉은.


 ▲지난해 ‘빨간 모자 아가씨’ 시리즈로 빨간색 캠페인을 펼쳤던 SK주유소는 올해 이를 잇는 ‘마라톤 편’, ‘러닝 편’ 등 2편의 TVCM을 제작했다.


이번 버스외부광고는 2005년 2차 TVCM인 ‘러닝 편’과 연계한 것이었다. ‘늘 가까이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SK주유소가 항상 고객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있다.


버스외부광고의 특성을 살린 크리에이티브를 생각했는데, ‘소비자를 위해 버스에 매달려 가는 든든한 빨간모자 아가씨의 모습’이 크리에이티브의 핵심 아이디어다.





-진행상 애로점은 없었는가.


 ▲영화촬영으로 바쁜 모델 이기용씨와 일정을 조정하는 일이 많이 힘들었다. 바쁜 일정을 쪼개 성실하게 촬영에 임해줬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본인도 제작자들도 매우 흐뭇해하고 있다.





-광고효과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옥외매체의 광고효과 측정은 사실상 힘든 게 현실이다. TV나 인쇄광고처럼 정량적인 측정이 현재로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임팩트한 비주얼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게 나오고 있어 만족스럽다.





-옥외광고 발전을 위한 한마디.


 ▲옥외매체를 제공하는 매체사들의 역할보다는 옥외매체를 활용하는 광고회사와 광고주들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옥외매체를 TV, 신문광고의 주변매체로 활용하거나 캠페인을 기획할 때 TV나 인쇄광고를 먼저 제작하고 옥외매체는 그에 따른 크리에이티브의 변형 정도로만 생각하는 방법은 효과적인 판단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TV, 인쇄, 옥외매체, 인터넷 매체 등등을 동일선상에 놓고 소비자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매체 중립적인 사고로 캠페인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보다 효과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커뮤니케이션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만약 기존에 없는 옥외매체의 활용법이 나온다면 그에 부응하는 현실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옥외매체사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은상]


 


 미닛메이드 후레쉬믹스


“옥외매체의 크리에이티브도 중요한 과제”


 


광고주 : 한국코카콜라   광고대행 : 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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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경 부장 (웰콤 라홀리스틱디퍼런스팀)


 


-수상 소감을 듣고 싶다.


 아시다시피 광고대행사 웰콤은 크리에이티브가 좋은 광고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제까지는 주로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중심으로 업무가 진행돼 왔다. 그러다가 금년 봄부터 옥외광고를 포함한 총괄적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라홀리스틱디퍼런스(La Holistic Diffeence : 웰콤에서 제안하는 토탈 캠페인 집행방법의 명칭) 팀’이 발족하게 되었는데 그 첫번째 성과가 바로 이와 같은 상을 받은 것이다. 올해 첫발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기획의도 및 컨셉은.


 미닛메이드 후레쉬믹스의 광고는 정려원과 다니엘 헤니를 기용해, 올해 최고의 히트상품인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후광을 톡톡히 보았다.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연결해주는 ‘키스’가 두 과일이 혼합된 음료인 ‘후레쉬믹스’의 제품 컨셉과 만나 소비자들의 이슈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엘리베이터 도어가 서로 열리고 닫히는 것에 착안해 ‘키스’라는 매개체를 이용했는데, 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옥외광고의 발전을 위해 한 마디.



 새로운 옥외 매체의 개발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옥외 매체 역시 크리에이티브에 맞게 발전시키는 일 또한 앞으로의 과제인 것 같다.


유행이 지난 옷을 리폼해 다시 입는 센스가 필요한 시대인 만큼, 지금 있는 옥외광고매체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한 가지 더…. 10월부터 코바코(KOBACO)에서 발행하는 ‘광고정보’에 ‘BTL 리포트’를 연재하고 있다. 옥외 광고를 하시는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동상]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보다 개방적인 옥외광고환경 기대”


 


광고주 : 보건복지부   광고대행 : 키이스 크리에이티브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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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철 CEO (키이스 크리에이티브 그룹)


 


-수상소감은.


 ▲보건복지부 측의 한 관계자가  “대단한 일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다. “공익광고라는 것은 어린아이부터 나이든 사람들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마의 손을 잡고 지하철에 올라탔을 그 수많은 아이들 중 단 한명이라도 어른이 되어 정말 금연하게 된다면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고. 그런 의미로 볼 때 모두가 공감하는 비주얼로, 모두가 알 수 있는 메시지로, 모두가 이용하는 매체로 이런 광고를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좋은 광고로 더 자주 소비자와 교감했으면 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





-기획의도 및 컨셉은.


 ▲금연홍보의 취지를 100% 살리기 위해 지하철이라는 SP매체를 택했다. 기존의 딱딱한 금연광고 및 홍보와 달리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을 타깃으로 전동차3량의 외벽과 내부에 동화적 이미지를 활용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금연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피터팬, 백설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테마로 ‘Non smoking land’를 조성했다.





-옥외광고업계에 바라는 점.


 ▲옥외광고 및 SP의 경우 대중을 향한 단순 노출은 용이하지만 타깃에 인식시키기까지는 보행자의 의사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표현전략상 더욱 강한 임팩트와 창의성이 요구된다. 이런 측면에서 요란하고 화려하기만한 광고가 아닌 효과 면에서 앞서는 광고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매체가 가진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내는 것이 광고쟁이들의 업이라면, 그 경우의 수를 가능케 하는 것은 광고물관리법 등 광고환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개방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SP물을 국내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수상]


 


 삼다수 옥외조형광고 


·광고주 : 제주도지방개발    ·광고대행 : 광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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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도시락 옥외광고


·광고주: KT프리텔     ·광고대행 : 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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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엠브로’포스터


·광고주 : 올림푸스     ·광고대행 : LG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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