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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호> 패션매장에 부는 실사출력 바람
- 관리자 오래 전 2005.11.01 17:22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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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테리어·인테리어에 다양하게 접목\'
‘간판만으론 2% 부족하다’
대한민국 ‘패션 1번지’로 통하는 서울 명동. 대형 패션매장이 즐비한 이곳에서 요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건물 외벽에 크게 내걸린 실사출력물.
메인간판은 작아진 대신 그래픽이나 이미지를 프린팅한 실사출력물이 익스테리어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복층 구조로 된 대형매장 대부분이 파사드와 사인, 실사출력물의 조화를 통해 익스테리어 전면의 활용을 극대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장의 분위기를 살려라’
매장 내부로 눈을 돌리면 실사출력은 보다 다양한 형태로 응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에는 모델을 전면으로 부각시킨 실사출력물로 매장을 디스플레이하는 정도에 머물렀던 것이 이제는 인테리어적인 요소로까지 접목되고 있다.
비쥬얼아이 신 차장은 “브랜드별로 VMD전략에 맞춰 실사출력을 활용해 다양한 비주얼을 매장 곳곳에 배치하고 있는 추세”라며 “도장마감 대신 실사 출력한 시트지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려줬다.
‘피팅룸의 변신은 무죄!’
패션매장의 차별화·고급화 추세에 발맞춰 옷을 갈아입는 공간인 이른바 ‘피팅룸’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다양한 이미지나 그래픽이 프린트된 실사출력물은 밋밋하고 단순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수입진 멀티샵 ‘데님팩토리’의 VMD를 담당하고 있는 한상택 팀장은 “최근 오픈한 명동매장의 경우 전면적으로 그래픽적인 모티브를 차용했다”면서 “이를 위해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물론 피팅룸까지 매장 내외부를 실사출력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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